하늘정원
(2014-11-20 08:39:04)
안녕하세요~.^^*
오미자 원액은 담근지 45~60일 사이에 걸른 것이 오미자의 참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보내드리고 있는 생오미자원액은 올해 9/15일에 담군 것으로서 11/10에 작업해서(마이크로 휠터로 여과 및 살균후 병에 주입한 것임) 보내드리는 것으로서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새콤딸콤한 오미자의 참맛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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