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긴 가뭄으로 인하여 병충해가 유독 심하네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짖는 분들은 참으로 힘든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깊은 산속에 있는 오미자밭 입니다.
정상적인 잎은 이런데....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총채벌레의 짖 입니다.
시급한 처방을 내려야 겠네요.
난황유 만들시간이 없어서 마요네즈를 이용했습니다. 통에다 붓고....
소량의 물과 섞어서 풀어준 후 ss기에 물과 희섞 합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농장을 운영을 고집하는 농부들은 모두가 의사이고 약사 랍니다.
기온이 높으면 약해가 있기에 기온이 낮은 이른 아침에 살포를 했습니다.
겨우 마요네즈에 벌레가 죽겠냐구요..?
마요네즈의 기름성분이 총채벌레의 숨구멍을 막아 질식시켜서 직임니다.
총채벌레나 응애, 진딧물처럼 작은 벌레 방제에는 효용이 좋답니다.
이제 결과를 지켜봐야 겠습니다.
COPYRIGHTSⓒ하늘정원.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메이크홈 DESIGN BY 메이크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