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제품 받았습니다. 받고 "어 내가 20 키로 주문했나!" 생각했죠 (? 아니라 ! 이거죠) 왜 이런 생각을 했냐면 주문 당시 10키로 더 주문해야겠다 생각하고 지금까지 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미자를 받고 손님이 와서 차 한잔 마시고 있는 상태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상자하나 개봉후 상태확인)
오미자가 잘못보낸 그쪽 잘못이 아니라 전화 안한 제 잘못인가요?
왜 전화안했다고 다짜고짜 저한테 화를 내시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물건 받았으닌깐 살수 있으면 저보고 구입 하라고 하시는데
이기분으로 재구매 하겠어요
다음부터는 그런식으로 전화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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