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식이 있어서 거의 매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감기를 하는데
올해는 감기가 정말로 오래가서(지금 2달 넘게...)
도움 될 만한 걸 찾다가 여기에 오게 됐습니다.
다른 해와 달리 병원을 다녀도 낫지가 않아서요.
어제 오미자 골드 2병을 받고 먹으려고 병뚜껑을 열었는데,
힘을 아무리 주고 열어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하늘정원에 전화 문의를 하니 우리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이상하다고 하셨습니다.
아무튼 열기는 열어야 하니 "가죽 허리띠를 감싸서 열어보라" 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잘 안 열릴 때 그렇게 하신다구요.
허리띠를 감싸고 여니 쉽게 바로 열렸습니다. 물론 첫 개봉만 이렇게 했고 그 다음부터는 잘 열리구요.
덕분에 병뚜껑 안 열릴 때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 터득했습니다. ^^;
그래도 다음부터는 잘 열리는 상품으로 보내주세요!
전화를 한 김에 섭취 방법이나 천식 관련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금 몸이 안 좋은 상태여서 그런지 진지하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전화이지만 상담을 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놓이고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얼마간은 꾸준히 먹어볼 생각입니다.
만약에 여기 오미자를 꾸준히 먹고 이번 기침이 나으면 한 번 찾아가서 인사도 드릴 생각입니다.
그러니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 주십시오. 저도 열심히 먹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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