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작년보다 열흘정도 빨리 첫 수확을 했습니다.(본격적인 수확은 9월달부터 입니다)
150m지하 암반수로 깨끗이 세척을 하고...본격적인 수확시기에는 오미자 세척기의 힘을 빌린답니다.
잘 익은 놈으로 깨끗이 선별하고 물기도 제거한 후....
신선도를 위해서 아이스박스에 담아서
그래도 못믿어서 얼음팩까지 넣어주고
경남 김해시 ㅇㅇㅇ 댁으로 시집 보냈습니다.
(모든 세척오미자는 위 과정을 거친 후 발송 됩니다)
이렇게 잘 익은 것을 보내다보니 아무리 조심스럽게 포장을 해도 배송중에 터진 것이 나온답니다.
허나 조금 터졌더라도 깨끗이 씻은 것이니 그냥 설탕과 버무려서 담그시면 땡땡한 오미자보다
오미자원액도 더 많이 나오고 새콤달콤한 맛도 훨씬 더 뛰어나답니다.
요녀석은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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